예전 선조들은 일제시대에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는데,
침략당한 나라에서도 우리말 지키자고 노력했는데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우리말을 버리고 영어를 쓰자...
학교 교과과정에서 영어로 수업을 하자.

차라리 창씨개명을 합시다.
스티브,톰,존 등등으로 말이오...
Posted by e보헤미안
이제 웹바로와 제로보드4의 데이터 전송 작업이 끝났다.
게시판에 글쓰기,답글쓰기,댓글달기 등등
이런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사이트 관리자 또는 원글을 쓴 회원에게 메세지가 전송되도록 되었다.

회원가입부분이 남아있지만
회원가입부분은 어렵지 않은 부분이 아니라서 한두시간이면 작업이 끝나리라.

현재는 웹바로와 태터&컴퍼니의 텍스트큐브의 연동부분을 연구하고 있다.
댓글,방명록,트랙백.
각각의 상황이 발생할 때 메세지가 전송되는 걸 확인했다.
전송되는 메세지부분만 완성하면 이부분도 끝나리라.

텍스트큐브와의 연동부분이 완성되면
다음은 그누보드와 지블로그(?)이다.

제로보드,그누보드,텍스트큐브,지블로그.
우선 이 4개지 프로그램과의 연동 작업이 끝나면 아쉬운대로 베타테스트에 들어갈 수 있겠다.
Posted by e보헤미안

2008년 첫글을 밤 10시가 넘어서야 쓴다.

하루종일 웹바로와 연동해서 이용할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다.
zeroboard를 이용해서 사용자가 신청 즉시 자동으로 게시판을 만들어주고,
해당 게시판을 신청한 사용자에게 관리권한을 부여할 생각이다.
여기에 웹바로가 연동된다.

웹바로보다 먼저 커뮤니티 사이트를 오픈해야 한다.
많은 사용자가 이용되진 않겠지만,
웹바로를 서비스하기 시작할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1개월 안에 커뮤니티 사이트를 완성하고 운영하기 시작할 생각.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게시판 프로그램에 디자인만 새로 덧입히는 작업인데
뭐가 그리 오래 걸리는가라고 생각할 사람도 있겠지만,
웹바로와의 연동등을 미리 계획해서 손을 봐야 할 부분이 상당히 많다.

커뮤니티 사이트가 완성되고 웹바로와 연동이 제대로 된다면,
다른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자에게 웹바로를 소개하여 배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현재 만들고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성공적으로 작동하는 걸 보여줘야한다.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만들자.

이것이 2008년 내 첫 소망이며, 계획이다.

Posted by e보헤미안